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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당제약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농민들과 함께 힘을 합쳐 친환경 농법으로 약재를 생산해 나갑니다.

‘옴니허브’브랜드로 출시되는 친환경 인증 한약재는 원료의약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척, 건조, 규격 포장되어 전국 의료기관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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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사업과 동우당제약

동우당제약은 한약재 사업으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동우당제약의 대표인 허담 한의사는 1987년 한의사가 된 이후로 일주일에 3일만 진료하고 전국의 약재 산지들을 다니며 연구하였습니다.

당시 한약재의 유통이 소비자의 신뢰를 줄 수 없다고 느낀 허담 한의사는 동료 한의사들과 함께 1995년 동우당제약의 전신인 고정제 연구소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1997년 <민족의학신문>에 ‘겨울 칡 같이 씁시다’라는 원고로 갈근의 공동구매를 진행하였고 전국의 한의사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옴니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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