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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amazing Story

 

한의학에는 여러가지 제형(劑型)이 있습니다.

흔히들 한약하면 떠올리는 탕제(湯劑), 가루약인 산제(散劑), 그리고 차제(茶劑)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부담없이 차처럼 마시면서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해 온 제형입니다.

몸에 맞는 차를 마시면 체질적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주기도 하고 허브의 특별한 향미가 일상의 여유를 주기도 합니다.

살아있는 자연을 찻잔에 담아서 건강과 여유를 찾아간다면 실로 Tea is amazing이 아닐까요?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Teamazing’이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