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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작물의 친환경 재배 방법 및 올바른 가공 방법에 관한 소통의 장 마련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한약재 유통 전문회사 옴니허브가 지난 7월 4일부터 이틀간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에서 전국 한약재계약재배 농가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9개 지역, 11개 농가,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올해로 세 번째 마련된 간담회에서는 전국의 약용작물 재배 농가들의 상호 소통과 동시에 친환경 재배방법, 올바른 가공방법, 약용작물 재배와 유통의 문제점 등에 대한 의논 및 옴니허브의 차후 계약재배에 관한 계획을 전했다.

옴니허브 관계자는 “계약재배 농가들의 진정성이야말로 안전한 국산 한약재 유통과 한의학이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와 직접 계약 재배하는 품목을 늘릴 것이며 또한 2020년부터는 수입에 의존하였던 반하와 패모에 관해서도 종자를 보급하여 국산 약재의 자립도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거창에 위치한 계약재배 농가의 독활과 자소엽 재배지를 같이 시찰하였으며 거창 농가의 친환경 재배 방법을 공유했다.

옴니허브는 향후 ‘한의사와 함께하는 산지체험’, ‘처방별 맞춤형 약재 홍보’등 올바르게 키워진 효과있는 국산 약재를 홍보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기사본문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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